본문 바로가기

농업

2023 주목해야 할 농업 이슈 5가지

안 녕 하 세 요

푸우입니다

오늘은 농업에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art='00'

 

코로나19 범유행 이후 식량안보 위기감이 커지면서 국가 간 농산물 수출 제한이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주요 선진국들이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해 무역분쟁을 일으켰고,

러시아도 자국 내 곡물 생산량 감소가 우려되는 가운데 밀 수출을 금지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식품업체 4곳 중 1곳이 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답했다.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차원의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기업 네슬레가 플랜B라는 비상계획을 수립했고, 코카콜라도 원료 조달을 매일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다만 정부와 기업 차원의 이런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향후 농축산물 분야의 변화를 살펴보고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Content

 

1. 농업의 필요성

 

2. 농업 이슈

 

3. 마무리

 


1. 농업의 필요성

 

인류문명의 발전사를 살펴보면 농경사회 이전에는 유목생활을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정착하면서 본격적으로 농사를 짓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삼국시대까지는 벼농사보다는 수렵이나 채집 위주로 식량을 구했으나, 고려시대에 벼농사가 처음 도입되었다.

조선 후기에는 모내기 방식이 보급되었고, 생산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물론 산업혁명 이후 기계화가 이뤄지면서 노동력이 줄고 생산성이 높아진 탓도 있다.

어쨌든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진행되어 온 만큼, 지금으로서는 없어서는 안 될 요소임에 틀림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인식은 여전히 강하다. 이것은 특히 젊은 세대에게 해당된다.

아마도 시골 출신 부모들의 영향이 클 것이다. 그들은 항상 혀를 차며 땅 투기나 농사 문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는 심지어 그의 아이들에게 농사를 짓지 말라고 촉구한다.

나도 어렸을 때 막연하게 도시에서 살고 싶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변했어요.

시골 특유의 여유로움과 조용함이 좋아졌고 정원 가꾸기에 푹 빠졌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꼭 고향에 가서 살 거예요.

 


 

2. 농업의 이슈

국내 농업은 2022년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나는 많은 일을 했다. 코로나19 범유행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함으로써 안전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었다. 이 배경에는 농림축산식품부는 물론 질병관리본부의 노고가 있었음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12월 31일자로 올해 농식품부가 선정한 '2023년 농헙 이슈'를 통해 올해 농업 업무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1. 농자재 가격 상승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
- 원자재 수출 제한 등
   = 곡물 및 비료 원료 등 농자재 가격 상승

- 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하여 경영비 증가
   = 농가소득 감소  
2. 쌀 수급 안정화
- 22년 수확기에 쌀 82만톤 매입
- 23년 부터 가루 쌀 본격 재배 (적정 생산유도를 위해)

   =  단경기 쌀값 상승
   =  재고미 처분 및 쌀 공동 과잉 구조적 문제


- 자재 구매 판매 제도 개선 및 수급관리 강화로 
   = 농가 경영비 감소
3.  농협직불제 개편

- 새정부 농업직불금 5조원으로 단계적 확대 계획
- 공익직불제 개정

   =  기본직불금의 농지요건이 완화

- 기본 직불금 사각지대 해소
   = 56만명의 농업인 수혜 예상

  : 쌀 적정 생산 유도를 위해 정부와 농협, 농업인 정책공조 강화 필요
4.  글로벌 통상규범 강화
- 글로벌 통산 여건 및 전략의 대변화가 진행중
   =  미중 패권 경쟁으로 인하여 경제 블록화 추세 

- sps 규범 강화 등으로 농산물 수입증가 우려
   = 실효적인 FTA 대책 마련을 위한 농정활동 강화
5.  저탄소 농업과 녹색성장
- 농식품 전반의 온실가스 감축 실행계획 구체화 및 추진이 본격화
   =  탄소배출권 외부거래 활성화

-  재생에너지 정책 개선방향 이 제시됨에 따라 농협인의 에너지 전환     참여 위축 
   = 농업인의 에너지 전환 참여 위축 우려

 


3. 마무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가까운 미래에 대규모 실업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우려한다. 물론, 어떤 직업들은 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기계로 대체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생명을 다루는 농업이 그렇다. 우리나라는 식량 자급률이 매우 낮다. 쌀을 제외하고는 거의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한다. 따라서 안정적인 식량 확보를 위해서는 농업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한데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잦아졌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팜 기술 도입이 시급하다. 첨단과학기술이 접목돼 생산효율을 높이고 고품질 농산물을 양산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 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도 시급하다.

 

현재 농촌은 농업생산 방식으로는 탄소중립, 노동력 부족문제 대응에 한계가 있습니다. 

= 기후 변화 디지철 전환, 농업인력 불균형 등에 대응하여 농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미래 성장 기반 구축 및농업구조의 획기적 전환이 필요합니다.

 

 

농업의 발전이 곧 미래다

- 푸우 -